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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학회장 김 성 숙

한국 FP 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저는 2022년 제 15대 학회장으로 취임한 계명대학교 김성숙 교수 입니다. 한국 FP학회가 2007년 12월 9일에 시작하면서 어느덧 14년여 세월이 지났습니다. 시대정신의 변화에 맞춰 한국 FP학회는 출현했고,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학회의 발전에 공헌하신 회원님들과 여러 선배 회장님들의 노력으로 한국FP학회가 현재의 위치에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2021년 금융투자자문업법의 시행은 FinTech와 AI의 광범위한 활용과 더불어 한국 FP학회가 금융서비스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재무설계사는 금융소비자와 금융회사를 연결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재무설계사는 윤리적인 영업행위를 하고 포용적 금융을 위한 공헌 역할을 합니다. 본 학회는 재무설계사 역할의 범주와 범위를 학문적 관점으로 규명하고 실무자의 관점으로 토론하는 장을 제공하겠습니다. 향후 재무설계사의 활동 용이성, 역할 건전성, 사업 지속성에 영향을 주는 제도와 체계, 재무설계사 서비스 보상의 주체 문제, 자문업의 지속 가능성 문제 등 정책적 이슈를 논의하는 학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FP학회는 2022년 현재 실무 회원 275명, 학술 회원 410명, 기관 회원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신규 회원의 증대와 함께 기관 회원의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Covid-19사태로 인해 일상생활은 변했지만 곧 평화로운 일상이 회복될 것을 기대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토론의 장에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리면서 내내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2년 3월 8일 제 15대 한국 FP 학회장
김 성 숙